한국일보

신상품/ 헬로우 KT 뉴욕/뉴저지 로컬카드

2008-06-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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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전화 한국통화 분당 2.2센트

KT 아메리카가 로컬접속 국제 전화카드를 새롭게 출시한다.

7월1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헬로우 KT 뉴욕/뉴저지 로컬카드’는 한국통화시 유선은 분당 2.2센트, 무선은 분당 5.9센트의 저렴한 요금을 자랑한다. 세금 및 유지수수료 공제 기준으로 전 통화 가능 시간이, 10달러권은 한국내 유선으로 454분까지 무선으로는 169분까지 통화가 가능하다.
고객의 입장을 최대한 감안하면서 편리한 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헬로우

KT 뉴욕뉴저지 로컬카드는 최대 5개의 전화에서 핀 넘버를 매번 입력하지 않고도 이용이 가능한 노핀 기능, 자주 이용하는 전화번호를 최대 10개까지 저장할 수 있는 단축다이얼 기능 등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숨겨진 수수료가 없는 정직하고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 정확한 1분 단위로 요금을 부과하여 소비자들로부터 기존의 KT 전화카드들이 받아왔던 지속적인 신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에서 인기를 끈 바 있는 오락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의 주요 출연진 8명이 뉴욕의 거리를 배경으로 상품을 장식하고 있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헬로우 KT 뉴욕 뉴저지 로컬카드는 10달러, 20달러, 50달러 세 가지 종류가 발매될 예정이며 7월 1일 이후 가까운 소매점 혹은 WWW.HELLOKT.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상품 출시 기념 행사 역시 마련돼 있다.

9월까지 20달러권 카드 구매자에게는 증정용카드 1매, 50달러권 카드 구매자에게는 증정용카드 3매를 각각 지급한다. ▲ 문의 1-888-875-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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