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탈리아 인기 브랜드 ‘리오니’ 베이사이드 매장 오픈 기념 세일

2008-06-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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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은 최고급. 가격은 저렴

이탈리아 인기 브랜드 ‘리오니’ 베이사이드 매장 오픈 기념 세일

리오니의 심재간 사장이 최근 인기있는 핸드백 몇 점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인기 브랜드 리오니(RIONI)가 베이사이드 209가에 매장을 열고 그랜드 오프닝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리오니는 디자인과 색상 면에서 루이뷔통과 비슷하지만 가격은 훨씬 저렴하고 실용적이다.리오니의 심재간 사장은 “리오니는 유럽에서 핸드백 브랜드로 지명도가 높다”며 “LA에서도 리오니를 좋아하는 한인 고객이 많다”고 말했다.리오니 핸드백은 남녀용품 모두 준비돼 있으며, 손지갑도 있다. 가격대는 150~250달러대이다.

심 사장은 “리오니는 품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서 최근 휴가철을 맞아 한국을 방문하는 이들이 귀국선물로 많이 구입한다”고 말했다.


지난 3일 개점한 리오니 매장에는 리오니 외에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콘도티(Condotti)와 한국의 신발 브랜드인 린(RYN)과 티투알(T2R)이 판매되고 있다.악어가죽 핸드백으로 유명한 콘도티는 가격대가 1,900달러부터 시작한다. 또 린은 현재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 신발이다.

심 사장은 “린은 뒤꿈치가 45도 각도 올라가 있어 걸음걸이를 뒤꿈치-중간-앞꿈치 순서로 잡아준다”며 “부차적으로 따르는 효과는 체형교정과 혈액순환 촉진, 성인병 예방, 관절 및 디스크 예방 등이다”고 말했다.

린은 장시간 서 있거나 움직여야 하는 직장인들에 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대는 200달러부터 240달러까지다.또다른 신발 브랜드 티투알은 키높이구두로 잘 알려져 있다. 7cm, 10cm 두 종류가 있으며 굽이
안쪽에 들어가 있다. 가격대는 90달러부터 120달러까지이다.

심 사장은 “그랜드 오프닝 세일을 7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라며 그때까지 전품목을 10% 할인 판매한다”고 말했다. ▲문의: 718-747-3123, 주소: 43-31B 209Street, Bayside, NY 11361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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