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난데일에 야구배트 강도
2008-06-24 (화) 12:00:00
애난데일에서 27세 청년이 야구방망이로 폭행을 당하고 돈까지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훼어팩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는 지난 22일 새벽 4시경 발생했으며 용의자는 18세에서 20세 사이의 히스패닉 두 명.
피해자는 당시 에드워드 스트릿 인근 리틀리버 턴파이크 도로 선상에서 서쪽 방향으로 걷고 있었으며 두 명의 괴한은 이 청년을 폭행하고 금품을 탈취한 후 도주했다.
용의자 한명은 녹색 셔츠에 회색 바지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현재 아이노바 훼어팩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이 사건에 대한 목격자의 증언을 기다리고 있다.
신고전화 (703) 691-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