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우스 스트릿 시포트 재개발 계획 발표

2008-06-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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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의 관광명소인 사우스 스트릿 시포트(Seaport)가 재개발 계획으로 뉴욕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전망이다.

시포트 재개발 공사를 맡은 ‘제너럴 그로스 프라퍼티스(General Growth Properties)’사는 18일 시포트 피어 17 부두에 42층 높이의 아파트와 호텔 타워를 짓고 시민 공간도 조성하겠다는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현재 이스트 리버 위로 세워진 3층 높이의 샤핑몰과 호텔 2곳, 2층 규모의 소매상점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게 된다. 시포트 재개발 계획은 뉴욕시 랜드마크 보존국의 심사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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