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이와 골프대회 성황

2008-06-19 (목) 12:00:00
크게 작게
명품 골프채 브랜드인 ‘다이와’(Daiwa)가 주최하고 뉴욕 한국일보가 후원한 ‘다이와 온오프 컵 골프대회’가 150여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18일 뉴저지 에머슨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영예의 메달리스트는 그로스 71타를 친 이상훈씨가 차지했다. 다이와 미주지사의 키스 가미야 지사장은 이렇게 많은 한인 골퍼들이 대회에 참석해 기쁘고 고맙다며 다이와가 골프 장비업계의 최고급 브랜드로서 미주 골퍼들에게 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대회위원장을 맡은 남성렬 프로는 에머슨 골프장이 거리가 길어 쉽지 않은데도 불구, 많은 골퍼들이 좋은 성적을 냈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이번 대회 입상자 명단이다. ▲메달리스트 이상훈 ▲남자 우승 한장혁 ▲여자 우승 양혜원 ▲장타 김대엽(남), 김진영(여) ▲근접 브루스 리.


<정지원 기자>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