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협, 미드타운사우스경찰서 신임 경관들과 한인타운 방문
2008-06-18 (수) 12:00:00
경제인협회의 정재건(앞줄 오른쪽) 회장이 미드타운사우스의 폴 스파노 대민 담당 경관(앞줄 왼쪽)을 비롯해 신임 경관들에게 한인 브로드웨이 상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정재건)가 17일 맨하탄 미드타운사우스 경찰서의 신임 경관들에게 32가 한인 타운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경찰서 관계자들에게 한인 타운의 역사와 주요 업종들
을 소개함으로써 미드타운사우스 경찰서의 한인 브로드웨이 도매상가 관할 업무를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경제인협회 관계자들과 경관들은 한인 상가 밀집지역인 브로드웨이 28가와 32가 사이를 걸으며 상가의 이모저모를 구경했으며 액세서리 업소 ‘주얼리 하우스’를 직접 방문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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