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성 ‘희망의 4계절’ 연례 자선기금 모금 행사 성황

2008-06-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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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희망의 4계절’ 연례 자선기금 모금 행사 성황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북미총괄(대표 오동진 사장)은 16일 맨하탄 월가의 ‘치프리아니(Cipriani)’ 식당에서「제 7회 삼성 희망의 4계절 연례 자선 기금 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루디 줄리아니 전뉴욕시장, 골프황제 아놀드 파머, NFL 스타 댄 마리노와 부머 어사이즌, 마이클 스트라한, 제이슨 테일러, 캐나다의 하키 영웅 웨인 그레츠키 등 북미 스포츠스타들과 베스트바이, 서키트시티, 시어즈 등 미국 대형 전자 유통업체 및 기업인 등 주요 인사 67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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