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중교통 출퇴근자 주차 차량 단속키로

2008-06-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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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대중교통 이용자가 크게 늘면서 이들에 대한 불법주차 집중단속이 시작된다.
현재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는 1만대분의 대중교통 이용자용 주차 시설을 갖고 있으나 이로는 수요를 충족할 수 없어 일부 대형 쇼핑몰 등 상업지역 주차장이 피해를 입고 있다.
포토맥 밀 몰 같은 곳이 대표적인 경우로 17일부터 이들에게 허용된 950대 분의 주차 지역 이외에 주차된 차량은 모두 견인 조치하기로 했다.
스프링필드 플라자도 토잉 트럭 2대를 상주시키고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해 주민들과의 마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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