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에어’로 새로 태어났어요

2008-06-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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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로 새로 태어났어요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설립한 프리미엄 실용 항공사 에어코리아가 ‘진에어’로 새롭게 탄생했다. 오는 7월17일 김포~제주 노선에 첫 운항을 앞둔 진에어는 지난 15일 서울의 명동 외환은행 본점 앞 광장에서 출범식을 열어 나비 모양의 기업 이미지(CI), 파격적인 컬러의 첨단 항공기, 진바지를 입은 객실승무원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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