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체이스은행의 캐런 나(사진) 플러싱 지점장이 지역본부장으로 승진했다.

2008-06-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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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은행의 캐런 나 플러싱 지점장이 지역본부장으로 승진했다.
나 본부장은 6월부터 지역 본부장을 맡아 플러싱에서 리틀넥에 있는 체이스은행 11개 지점을 관할한다. 각 지점의 운영과 직원 채용 등에 대한 총 책임자가 된 것이다.

나 본부장은 “고객들이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은행의 목표이자 해야할 일”이라며 “고객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소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체이스은행은 최근 US 오픈 테니스대회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신규 계좌를 개설하고 디렉트 디파짓을 신청할 경우, 일정 금액을 이체할 경우 경기 티켓 2장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 모바일 서비스로 텍스트 메시지를 보낼 경우 추첨을 통해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US 오픈 프로모션은 오는 8월9일까지 계속되며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chas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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