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모닝 글로리 다시 문열었어요

2008-06-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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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모닝 글로리 다시 문열었어요

12일 모닝글로리에 들른 고객들이 제품을 고르고 있다.

문구 및 선물용품점 모닝 글로리가 12일 플러싱 다운타운의 루즈벨트 애비뉴(136-77 Roosevelt Ave. Flushing, NY)에 문을 열었다.

지상, 지하 각 2,500스퀘어 피트 규모로 의류점, 주얼리 샵, 휴대전화 등을 취급하는 4개업소들이 샵인샵 형태로 입점할 예정이다. 지상은 소매점, 지하는 도매 및 모닝글로리 본부 사무실이 위치해 있어 앞으로 신상품들을 더욱 빠르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 그랜드 오프닝 기념으로 22일까지 모든 구매고객에게 열쇠고리, 휴대폰액세서리, 풍선 등을 무료 제공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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