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닝글로리.파리바케트 플러싱 다운타운점 오픈

2008-06-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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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글로리와 파리 바케트가 각각 12일과 20일 플러싱 다운타운에 개점한다.

플러싱 공용주차장 앞 가든 플라자 내에 있던 모닝 글로리는 12일 136가 루즈벨트 애비뉴로 자리를 옮겨 문을 연다. 지난 1월 이후 5개월여만에 영업을 재개하게 된 셈이다. 우드사이드 소재 모닝글로리 본부 역시 지난주 이전을 시작,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모닝글로리 내에 입점할
예정이다.

파리 바케트는 뉴욕 1호점이자 미국내 10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 퀸즈 크로싱몰에 20일 입점할 파리 바케트는 총 야외 80석, 실내 40석의 총120석 규모이다. 파리 바케트는 지난해 3월 팰리세이즈 팍에 문을 연 동부 1호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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