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66개 버스 ‘코리아 스파클링’ 광고
2008-06-07 (토) 12:00:00
한국관광공사의 캠페인 ‘코리아 스파클링(Korea Sparkling)’이 2일부터 뉴욕시 66개 버스를 통해 광고를 시작했다.
코리아 스파클링은 한국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알리는 관광공사의 새로운 슬로건으로 지난해부터 32가 코리아타운의 대형 광고판, 이매진 아시아 극장, 옐로우 캡 등을 통해 광고를 집행해왔다. 관광공사 뉴욕지사측은 “맨하탄을 운행하는 2층 관광버스와 두 대를 연결한 대형버스를 통해 광고를 실시했는데 불과 며칠 사이에 큰 노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