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영신하이비 루비

2008-06-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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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성들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 줄 고품격 로얄젤리가 출시됐다.
영신 하이비(대표 최훈석)는 5월 100% 유기농 생로얄젤리 원액을 기본으로 한 여성용 프리미엄 생로열 젤리, 루비를 내놓았다. 여성의 건강에 필수인 6년근 진홍삼, 석류엑기스, 콜라겐 뿐 아니라 미국의 원주민 인디언들이 여성질환 치료약초로 사용했던 승마 추출물, 달맞이꽃에서 추출한 감마리놀레산인 보라지 오일 등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 촉진,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자랑한다.

영신 하이비는 2007년 6월 미국 농림부로부터 자사 로얄젤리에 100%유기농 인증을 받았다는 점이 루비의 효능을 더욱 신뢰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김의창 본부장은 “양봉통을 비롯해 모든 관련 기구와 유통과정을 확인받아야 허가가 난다는 점에서 100% 유기농 인증은 일반 유기농과 다르다”며 “2007년 로얄젤리에 이어 5월 선인장 꿀가루까지 100%유기농 인증을 계기로 이제 본격적인 유기농 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고 전했다.

루비출시를 기념해 현재 영신 하이비는 경품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추첨을 통해 특등당첨자에 3,500달러상당의 루비반지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김치냉장고, 비데 밥솥 등 푸짐한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간은 7월 31일까지며 추첨은 8월 1일이다.

영신 하이비는 애리조나 농장에서 꿀을 생산하고 있으며 30년 전통을 자랑한다. 2007년 연 매출이 1,000만 달러에 육박하는 대표적인 양봉 업체로 현재 시카고를 본사로 LA, 뉴욕, 메릴랜드, 한국에 지사를, 싱가폴에 총판을 두고 있다. 한국의 식약청 검사법에 의거해 영신 생로얄젤리 비바로얄은 한국에서도 유기농 제품으로 인정받아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로얄젤리에 홍삼액기스가 함유돼 있어 성장기 자녀의 두뇌개발과 성장에 좋은 홍삼 스마톨 역시 판매중이다. ▲문의: 877-727-553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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