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성년자에 담배 판매 10년 연속 하락

2008-06-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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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에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담배 판매가 10년 연속 떨어졌다.
연방 보고서는 1997년부터 2007년까지 10년간 미성년자들에게 담배 판매가 1997년 40%에서 2007년 10%대로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버지니아주는 타주에 비해 미성년자 담배 판매에 대해 강력한 법을 실시했다.
버지니아주에서는 18세 이상에게만 담배를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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