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 만에 총격 등으로 7명 사망
2008-06-02 (월) 12:00:00
지난달 30일과 31일 사이 9시간 만에 7명이 총격등으로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했다.
사망유형도 길거리에서의 총격, 경찰에 의한 사살, 주사위 게임하다 언쟁중 총격 살인등 다양하다.
특히 30일 오전에 노스 이스트지역 한 주택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가정문제로 칼을 들고 위협하던 한 남성이 경찰의 명령에 불응, 경찰 총격을 받고 사망하기도 했다. 또한 한 희생자는 목이 칼로 잘린채 자택 근처 차안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연이은 이번 살인사건은 1993년 6월 24과 25일 이틀간 총 10명 사망, 지난해 9월 1일과 2일 사이 24시간 동안 5명의 살해 사건에 이어 터진 기록적인 것으로 치안 담당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