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업소 앞 노조 시위
2008-06-02 (월) 12:00:00
<사진제공=메이크 더 로드 뉴욕>
‘메이크 더 로드 뉴욕’ 등 히스패닉계 노조 회원들은 지난 31일 맨하탄 48가에 위치한 한인 고급샌드위치 체인점 ‘레니스’(Lenny’s) 업소 앞에서 임금착취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레니스 전직 직원들로 구성된 이들은 레니스사로부터 뉴욕주의 법정 시간당 최저임금의 절반수준인 3달러20센트 밖에 받지 못하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시정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