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택 수리 면허 취득교육 마쳐

2008-05-24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최재복)가 주택 수리 면허(HIC License) 취득 교육을 23일, 24일 양일간 협회 사무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주택수리 면허 교육에는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의는 건설협회의 허종구 전 회장이 진행했다. 이틀간의 교육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은 29일 뉴욕시 소비자보호센터에서 면허 취득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날 시험은 한국어로 진행된다.

건설협회는 매년 2차례씩 주택 수리 면허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2차 교육 실시를 앞두고 현재 참가자 등록을 받고 있다. 문의: 718-445-2328


<정보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