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식품협회 정기이사회, 중점 사업 확적

2008-05-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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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 본격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허성칠)는 22일 협회사무실에서 제15대 회장 취임후 첫 정기이사회를 열고 회원 모집에 중점 사업을 확정했다.

신임 집행부가 이날 발표한 전반기 사업 계획서에는 프랜차이즈사업 전개와 회원 업소 방문, 협회 이전, 공동 구매, 식품인 회보 발행 등이 포함돼 있다.
허성칠 회장은 “공약한대로 협회차원의 프랜차이즈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서는 더 많은 회원들이 모여야 한다”며 “회원 모집을 올해 사업의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협회 집행부는 이날 손경동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구성, 발표했으며 안병철 이사장을 유임시키고 부이사장에 박석재 이사를 선임했다.
한편 식품협회는 코카콜라에서 한인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며 관심있는 한인들의 지원을 당부했다. 문의;718-353-0111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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