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어팩스 경찰견 ‘대상’ 차지
2008-05-26 (월) 12:00:00
훼어팩스 카운티 경찰 소속 경찰견 ‘저스티스’가 ‘아이언 도그’ 대회에 출전,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21일 그레이트 메도우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버지니아, 메릴랜드, 웨스트버지니아에서 28명의 경찰관이 자신의 개를 데리고 출전, 10개 부문에 걸쳐 경쟁을 펼쳤다.
훼어팩스 카운티 경찰은 이날 대회에 마이크 구베쉬 경찰관이 ‘저스티스’, 마크 데일 경찰관이 ‘니코’룰 데리고 출전했다.
구베쉬 경찰관과 ‘저스티스’ 컴비는 마약 검식과 재갈 물리기 부문에서 1등, 총격전과 이해력 부문에서 2등을 차지해 종합 대상인 ‘아이언 도그’의 영예를 차지했다.
저스티스는 10개 부문을 모두 포함하는 1.25마일의 테스트 코스를 8분57에 통과, 출전견들의 평균치인 14분의 거의 절반에 달하는 신속도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