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미얀마 이재민 구호품 수송 화물 전세기 운항
2008-05-23 (금) 12:00:00
대한항공이 최근 사이클론(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 이재민에게 지원되는 정부 및 국제협력단(KOICA)의 구호품 수송을 위해 화물 전세기를 운항하고 있다.
대한항공 특별 화물 전세기는 의약품 30톤, 전력복구용 전선 10톤 등을 전달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5월 16일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중국 쓰촨성에 특별 화물기를 투입해 담요 2000장과 생수 300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사진 제공=대한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