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H마트가 실시한 효도관광행사가 21일 열렸다. 한인노인들이 롱우드 가든 식물원을 돌아보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21일 H마트의 효도관광버스가 출발했다.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메릴랜드의 65세 이상 700여명의 노인을 실은 관광버스는 당일일정으로 펜실베니아 롱우드 가든에 도착, 참가한 노인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했다.이날 행사에 앞서 H마트는 14일 조지아 거주 노인들을 대상으로 루비폴 락시트 등으로의 효도관광을, 일리노이에서는 20일과 21일 양일간 효도관광대신 경로 효 잔치를 실시하고 있다.
H마트가 주최하는 효도관광은 2005년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으며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버지니아, 메릴랜드, 일리노이, 조지아 등 H마트 입점 지역에서 현재까지 5,000여명의 노인들이 효행사에 참여했다. 올해 효 행사에는 1,200여명이 참가했으며 20여만달러의 예산이 소요됐다.
한편 H마트는 31일 제1회 H Mart 어린이 그림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인원은 120명으로 킨더에서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H마트 전 지점에서 접수받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미술도구세트가 제공된다. ▲문의:각 지역 H 마트 혹은 본사 201-507-9900 ext)
291,292,295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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