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범죄박물관 23일부터 일반에 공개

2008-05-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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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범죄 박물관(Museum of Crime and Punishment)이 이번 주부터 DC에 개관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오는 23일부터 박물관이 일반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범죄 박물관은 범죄 관련 역사와 악명 높았던 범죄 전말 소개, 범죄 현장, 처벌 내용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 총기 비디오 시뮬레이션, 인체 모형의 마네킹을 이용한 시체 부검 등 관람객이 직접 전시물을 조작해 볼 수 있는 시설도 갖춰 체험 관람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내셔널 범죄 박물관은 민간인 존 모간 씨가 소유주로 관람자에게 입장료를 부과하게 된다. 입장료는 성인 18달러, 어린이 15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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