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야유회

2008-05-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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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는 17일 베이사이드 앨리폰드 팍에서 야유회 및 체육대회를 열어 회원 가족들이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협회는 훌라후프 경연대회, 줄다리기, 닭싸움, 부부 대항 경기 등 갖가지 종목에 홈 시어터, 쌍안경, 무료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협회원 자녀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닭싸움을 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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