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쁜 스카프에 가사의 마음 담아볼까?”

2008-05-16 (금) 12:00:00
크게 작게
졸업식시즌이 다가오면서 선물업계가 활기를 띄고 있다. 요즘 졸업시즌의 매출 규모가 연말 대목에 버금간다는 것. 또 졸업을 앞두고 그동안 애쓴 스승에게 줄 선물을 찾는 고객도 적지 않다. 남자 교사에게는 지갑이, 여자 교사에게는 스카프가 인기 선물 아이템이다. 플러싱 매직캐슬내 쌈지 매장에서 한 여성 고객이 스카프를 고르고 있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