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대 혼잡 교차로 발표

2008-05-14 (수) 12:00:00
크게 작게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가장 붐비는 네거리는 그레잇 세네카 하이웨이의 버디 브랜치 로드 교차지점인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발표된 2008 고속도로 교통 보고서는 카운티 내 422개 교차로의 교통 흐름을 조사, 혼잡 순위를 발표했다.
상위 10개 교차로는 그레잇 세네카 하이웨이(Md. 119)-버디 브랜치 로드에 이어 ▲조지아 애비뉴(Md. 97)-랜돌프 로드 ▲프레드릭 로드(Md. 355)-킹 팜 불러바드 ▲코네티컷 애비뉴(Md. 185)-존스 브리지 로드 ▲락빌 파이크(Md. 355)-W.시더 레인 ▲셰디 그로브 로드-미드카운티 하이웨이 ▲노벡 로드(Md. 28)-벨 프레 로드 ▲모테니컷 애비뉴(Md. 185)-이스트-웨스트 하이웨이(Md. 410) ▲노벡 로드(Md. 28)-에이버리 로드 ▲뉴햄프셔 애비뉴(Md. 650)-랜돌프 로드 순이다.
이 조사는 출퇴근시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한 도로 개선 필요성 확인을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상위 10개 교차로 가운데 두 군데는 군기지 통폐합 및 재배치 계획에 따른 인구 유입에 대비, 이미 개선 공사가 결정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