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부관광, 2층버스 시범운행

2008-05-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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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동부관광(대표 조규성)이 10일과 11일 양일간 더블데커 2층버스를 시범운행했다.

동부관광이 봄들어 새롭게 선보인 더블데커 2층버스에 지난 10일과 11일 뿌리교육재단 이사 30여명이 승차해 맨하탄의 야경을 감상하기도.
천장개방형인 더블데커 버스는 그리니치 빌리지, 소호, 차이나타운 등 맨하탄과 브루클린의 명소를 찾아다니며 낮과는 다른 뉴욕의 화려한 밤풍경을 선사하게 된다. 더블데커 2층버스는 매일 오후 7시 30분 맨하탄 32가 우리은행 앞에서 출발하며 두시간 관광 요금은 55달러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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