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진(오른쪽 6번째) 사장이 축하객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마트’(회장 권중갑)의 롱아일랜드 그레잇넥 점(495 Great Neck Rd.)이 10일 개장하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H마트의 북미지역 33번째 매장인 그레잇넥 점의 매장크기는 총 3만 스퀘어피트로 동·서양 그로서리와 야채, 과일, 정육, 생선, 생활가전용품 등 2만여개의 상품들이 구비돼 있다.
이날 개장식에는 최우진, 이현호 사장 등 H마트 관계자들을 비롯 각계 한인사회 인사 및 고객 200여명이 참석, 그랜드 오프닝을 축하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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