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8 아시안 직업 박람회’ 성황

2008-05-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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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직업알선고용주위원회(Asian JSEC)와 뉴욕주노동국이 7일 플러싱 쉐라톤 라과디아 이스트 호텔에서 공동개최한 ‘2008 아시안 직업 박람회’(Asian Job Fair)가 한인을 포함 3,0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는 성황을 이뤘다.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후원한 이날 직업박람회는 당초 예상보다 8개 업체가 추가된 총 82개 우수 업체 및 기관이 참가했고 한인 1.5세 및 2세들도 대거 몰려 직장 찾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장을 가득 메운 구직자들이 기업 관계자들과 채용상담을 하고 있다. <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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