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바구니 물가 쑥 한산한 식품점

2008-05-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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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퍼시피카에 위치한 식료품점 ‘세이브 모어 미츠(Save More Meats)’에서 정육부의 매튜 리 점원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식품비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규모가 줄어든 데다 고기 값 마저 인상돼 식품점 내 고객들의 발길이 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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