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21일 효도관광 실시

2008-05-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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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을 맞아 H마트가 효도관광을 실시한다.

당일관광인 이번 여행은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메릴랜드 전 매장에서 펜실베니아 롱우드 가든으로 21일 일제히 출발한다. 관광버스 2대가 배정된 뉴저지 리지필드를 제외하고 각매장마다 한대씩의 버스가 대절, 총 648명이 이번 효도관광에 참여하게 된다. 각 버스에는 매장담당자와 간호사 등이 동석할 예정이다.

1943년 5월 1일 이전 출생자인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6일 오전 9시까지 참가자를 해당지역 매장에서 선착순 모집중이다. 희망자는 건강상 여행에 무리가 없는 자에 한하며 지난해 행사 참여자는 참가할 수 없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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