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회사 최고(15) 트리니티 융자그룹

2008-05-02 (금) 12:00:00
크게 작게
우리회사 최고(15) 트리니티 융자그룹

트리니티 융자그룹은 고문 변호사, 부동산 전문업자, 융자 전문가등을 확보하고 있어 한자리에서 사업전반에 대한 준비가 가능하다.

올해로 설립 7년째를 맞는 트리니티 융자그룹은 비즈니스 무담보융자, 개인융자, 상업용 건물 융자, 주택 융자, SBA, 크레딧 컨설팅 등 융자의 전반을 취급하는 융자 전문 업체이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시티은행, 체이스, HSBC, 와코비아 등 20여개가 넘는 은행의 우수한 융자 프로그램을 찾아내 좀 더 유리한 조건에서 융자를 얻도록 고객과 은행간의 다리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간 많은 고객들을 통해 은행과 신용을 쌓은 것은 물론 융자 프로그램에 대한 정확하고 빠른 정보력을 무기로 또 다른 우수 고객들을 재창출해내고 있다.
세금 보고서, 수입증명서 등 제출해야 할 서류가 부지기수지만 트리니티 융자 그룹의 전문 융자 및 8명의 투자 팀원들은 이들 서류를 정확하게 파악, 보완하도록 고객을 안내하고 있으며 은행측에는 한인들의 자금력을 부각시켜 융자에 유리한 조건을 선점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덕분에 융자 승인에 걸리는 기간 역시 짧다. 개인융자는 1주일, 비즈니스 융자는 3주, SBA 론은 최고 두달 정도면 승인이 가능하다. 모기지는 한달이면 충분하다고.
단김 이사는 “E2비자로 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한 한인들에게도 융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을 찾아주고 있다”며 “싼 이자율을 적용해 사업에 필요한 자금마련에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리니티 융자그룹은 부동산 자격증을 갖춘 직원들은 물론이고 고문 변호사를 두고 있어 사업전반을 한자리에서 준비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자금이 부족하지만 믿을만한 고객이라고 판단되면 트리니티 융자 그룹이 직접 공동투자에 뛰어들기도 한다. 실제로 몇 개 업체에 공동 투자해, 현재 운영중이기도 하다.

김 이사는 “사업을 준비하거나 주택마련을 위해 고민 중인 분들의 상담을 언제나 환영한다” 며 “각 은행들이 제시하고 있는 훌륭한 융자 프로그램을 많은 한인들에게 소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718-353-0006 주소:45-22 162nd st. Flushing, NY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