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항공, 2개 부분 1.2위

2008-05-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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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 플라이어’ 프레디 어워드

대한항공, 2개 부분 1.2위

여행업계 회원제 프로그램의 권위지인 인사이드 플라이어지의 프레디 어워드 시상식에서 대한항공 뉴욕지점장인 우기홍(왼쪽) 상무가 인사이드 플라이어지의 랜디 페터슨 발행인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대한항공의 상용고객 우대 제도인 스카이패스의 우수한 고객관리 서비스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한항공은 최근 항공, 호텔 등 여행업계 회원제 프로그램 세계적 권위지인 미국 ‘인사이드 플라이어(Inside Flyer)’지의 ‘프레디 어워드(Freddie Awards)’에서 2개 부문에 걸쳐 1, 2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인사이드 플라이어’가 88년부터 세계 최고의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시작했다.

‘프레디 어워드’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올해의 프로그램’, ‘베스트 회원 커뮤니케이션’, ‘베스트 고객 서비스’, ‘베스트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 등 9개 부문을 대상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3개 지역별로 우수 업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대한항공은 아시아/태평양/대양주 지역의 항공사 중 고객들에게 유익한 소식을 가장 잘 전달하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회원 커뮤니케이션’ 부문 1위와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회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고객 서비스’ 부문 2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6년 세계적 권위지인 타임지 아시아판이 선정한 ‘타임 리더스 트래블 초이스 어워드’에서도 ‘최우수 마일리지 프로그램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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