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SBC 저지시티 뉴포트 지점장에 데이빗 권씨 임명

2008-05-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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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편의위해 최선 다하겠다”

HSBC 저지시티 뉴포트 지점장에 데이빗 권씨 임명

30일 열린 HSBC 은행 뉴저지 저지시티 뉴포트 지점 개점식에서 데이빗 권(오른쪽) 지점장이 허드슨 카운티 보이스 엔 걸스 클럽측에게 5,000달러의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이 은행의 미나 럼 부사장, 왼쪽에서 2번째는 매이라 디리코 수석 부사장

HSBC 뉴저지 저지시티 뉴포트 지점의 한인 데이빗 권씨가 지점장으로 임명됐다.

30일 열린 HSBC 저지시티 뉴포트 지점 개점 기념식에서 권 지점장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반 은행업무에서부터 각종 융자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지점장은 저지시티 뉴포트 지역은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곳이라며 이 지역 한인 고객 유치를 위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HSBC는 개점 기념으로 허드슨 카운티 보이스 엔 걸스 클럽과 저지시티 공립도서관 재단측에게 각각 5,000달러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이날 개점 기념행사에는 HSBC의 매이라 디리코 수석 부사장과 미나 럼 부사장 등 은행 간부들과 저지시티 상공회의소 관계자들, 그리고 지역 유지들이 참석했다. 문의; 201-798-0627.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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