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업소 자랑/김바울 보험
2008-04-05 (토) 12:00:00
김바울 보험은 21년간의 경력을 살려 한인사회 건강보험 가입에 앞장서고 있다.김바울 보험은 비싼 보험료와 건강 악화, 사회보장번호 미소지, 임신 중이거나 체류신분 문제로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한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바울 대표는 “건강보험 가입은 생활의 필수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이민 생활에서 간과되기 쉽다”며 “아프기 전에 가입해 두는 것이 여러 모로 유익하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김바울 보험 회사를 운영해 온 요즘 한인들에게 ‘맞춤형 건강 보험’을 소개하고 있다.‘맞춤형 건강 보험’은 고객의 연소득과 체류신분, 건강 상태 등 개별적 요인들을 고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김바울 보험 회사는 옥스퍼드와 GHI, 헬스 넷 등 미 주류사회 보험회사들과 관계하고 있어 고객들은 본인이 원하는 보험 회사의 각종 혜택을 의뢰할 수 있다.
뉴욕 주정부 건강보험 중에서는 ‘헬스 인 뉴욕’ 프로그램을 주로 고객에게 소개한다. 김 대표는 1987년부터 94년까지 뉴욕 라이프 보험 회사에서 경력을 쌓다가 97년부터 김바울 보험 회사를 설립, 운영해 왔다. 김 대표는 “이민 생활에서 건강이 최고이며, 보험 중 보험은 건강보험이다”며 한인들의 적극적인 건강보험 가입을 돕고 있다. 문의: 718-762-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