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귀금속보석협회 총회 취소

2008-04-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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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한인귀금속보석협회(회장 장봉천)의 총회가 취소됐다.

3월 28일 금강산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총회를 통해 협회는 제 13대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차기 회장 입후보예정자가 참석치 않아, 총회가 결렬됐다. 장봉천 회장은 “당시 추대 예정자가 정해진 상태였으나 동의를 얻지는 못했다”며 “이번 주말쯤 추대키로 한 당사자와 만나 입장을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고문 및 자문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4월 둘째주쯤에 정기 총회를 소집, 신임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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