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W카운티, 주택 재산세 27센트 인상

2008-03-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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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수퍼바이저회는 주택 재산세율을 100달러 당 27센트 올려 1달러로 책정키로 잠정 결정했다.
이 같은 인상률이 최종 확정될 경우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주민들은 평균 8% 정도 늘어난 재산세 고지서를 받게 된다.
수퍼바이저회는 다음 달 전체 예산안을 확정한 후 이 같은 재산세 인상률을 최종 승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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