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센터, 브롱스 보로 ‘공로패’ 수상
2008-03-26 (수) 12:00:00
뉴욕한인소기업센터(소장 김성수)가 브롱스 보로가 수여하는 공로패를 수상했다.
소기업센터는 브롱스 보로가 24일 개최한 2008 브롱스 음력설 기념행사에서 뉴욕시 스몰비즈니스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아돌포 카리온 주니어 브롱스보로홀장은 “오랜 세월동안 소상인들의 권익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소기업센터의 활동을 높이 평가, 이번 상을 시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성수 소장은 “브롱스 보로로부터 뜻하지 않은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소상인들의 권익 보호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