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환율 세자리수 복귀

2008-03-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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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6일만에 세자리수로 복귀했다.

원자재 가격 하락에 증시까지 안정세를 보이면서 환율 상승요인은 상당히 약화됐기 때문이다. 24일 환율은 지난 주말 대비 5.9원 떨어진 997.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지난 14일 이후 6거래일만에 세자리수 환율로 다시 돌아갔다.

엔/원 환율도 6거래일만에 1,000원선 밑으로 내려왔다. 서울외환시장 마감무렵 엔/원 환율은 100엔당 지난 주말 대비 7.96원 내린 998.6원을 나타냈고 달러/엔은 지난 주말 대비 0.24엔 오른 99.86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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