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택판매 7개월만에 증가

2008-03-25 (화) 12:00:00
크게 작게
미국의 기존 주택 판매가 7개월 만에 처음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택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미부동산협회의 2월 주택 판매는 전월보다 2.9% 늘어났으며 한인 선호 지역의 부동산 거래도 증가하고 있다. 뉴욕주 랭카스터의 한 주택 앞에 ‘세일’ 표지판이 크게 붙어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