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MS 플러싱 사무실 개원

2008-03-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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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에 본사를 둔 신용카드 프로세싱 전문회사 유나이티드 머천드 서비스(UMS)는 지난 16일 플러싱에 사무실을 열었다. 이번 플러싱 사무실 개원은 LA와 버지니아에 이어 3번째이다.

UMS는 미 전역 40개 주의 도시에 거미줄 같은 자체 네트워크를 구축해 50여명의 본사 직원을 비롯, 미 전역 300여명이 넘는 직원들이 동포 사업의 성공을 위한 동반자로서 일하고 있다.또 연간 16억 달러 이상의 신용카드 사용 금액을 자체 처리하고 있다.

최근 급성장을 이룬 UMS는 자체 전산망 확충을 위해 7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본사 사옥을 2006년 말에 구입, 오는 9월에 본사 이전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UMS는 한인 비즈니스계 뿐 아니라 미 주류업체에서 괄목할 만한 급성장을 이루어 오고 있다. ▲문의: 888-213-2211, 주소: 136-78 39Avenue #106 Flu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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