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쉬 가든, 입장객 증가율 전국 1위
2008-03-20 (목) 12:00:00
미국 전국의 각종 놀이 공원 가운데 작년 입장객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버지니아 윌리엄스버그에 있는 부쉬 가든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놀이공원협회(TEA) 통계에 따르면 부쉬 가든의 작년 입장객은 총 312만 명으로 그 전해에 비해 12.5%가 늘어났다.
이는 전국의 놀이 공원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부쉬 가든은 이로써 입장객 기준 전국 15대 놀이 공원에 포함됐으며, 경쟁사인 허쉬 팍, 식스 플랙, 시더 포인트보다 앞서게 됐다.
부쉬 가든은 작년 그리핀 롤로코스터, 흘러간 노래 콘서트 시리즈 등을 도입했고 날씨가 좋아 입장객이 크게 는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