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회원의 밤 행사에서 공로패 수상자들이 전 현직 임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박헌교)는 16일 대동연회장에서 ‘2008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회원의 밤’ 행사를 열어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창립 13주년 기념식을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세목 뉴욕한인회장과 최재복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조태완 아메리카뷰티서플라이협회(ABSA)회장, 뷰티서플라이 제조업체 및 도매상 관계자,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날 9대 회장과 부회장을 각각 역임한 정봉재, 이상봉씨, 9대 공동구매위원장 이한규씨, 전 골프 동호회회장 김춘섭씨, 전 골프 동호회 총무 장신범씨에게 공로패를, 벤스 뷰티 서플라이와 세이크 앤 고 패션, 올개닉 룻 스티뮬레이터사 등 3개업체에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우수회원에 김장추(B&B 뷰티서플라이 대표),김성이식(스페셜터치 대표)씨를, 우수세일즈맨에 안지환(뷰티앤코스메틱 네트워크), 이준호(뷰티플러스 트레이딩), 앤디 최(엠터치 인터내셔널), 한규진(센슈얼 밍크 헤어)를 선정, 상패를 수여했다. 이날 제10대 임원진들도 소개되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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