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사당 비지터 센터 11월 완공

2008-03-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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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의사당의 새 비지터 센터가오는 11월에야 완공돼 일반에 선보일 전망이다.
새 비지터 센터는 58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총 6억2,100만 달러를 들인 의사당 215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건축 프로젝트.
이 비지터 센터는 그 동안 수차례 공기가 연기돼 개장이 미뤄져 왔다.
의사당과 대법원 사이의 지하에 들어서는 이 시설의 공사는 지난 2000년 착공했다.
새 비지터 센터는 전시관과 극장, 550석 규모의 카페테리아, 기념품점 등을 비롯, 지금까지 옥외에 길게 줄을 서 입장을 기다리는 의사당 관광객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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