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1대 네일협회 정기총회

2008-03-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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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가 12일 퀸즈 코리아빌리지에서 정기총회를 겸한 이사회를 열고 2008년 사업 및 예산계획을 발표했다.

협회는 네일법규 로비활동, 신기술 세미나 및 신제품 재료쇼, 네일법규, 노동법 및 법률 세미나 개최, 업종 다변화 특별 세미나 및 네일인 소양교육 등을 위한 22만5,000 달러의 예산을 책정했다. 이날 협회는 유임된 김용선(오른쪽) 회장을 비롯한 12대 집행부 임원들이 임명장을 받은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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