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귀금속보석협, 13대 선관위 구성

2008-03-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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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한인귀금속보석협회(회장 장봉천)가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목전에 두고 있다.

미동부 한인귀금속보석협회는 김영수 선거관리 위원장, 도한주, 정동욱, 김동관, 임의택 위원 등 13대 선거관리 위원회를 발족, 오는 28일 오후8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20여명의 이사진과 선관위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13대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2년 임기의 회장직은 4월초 본격적인
인수인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현재 협회는 입후보자의 등록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자격은 현재 협회회원으로 만 30세 이상,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 소지자며 등록 서류는 후보등록 소정양식, 협회회원 7명이상의 추천서, 신분증 사본, 공탁금 5,000달러이다. 후보 등록기간은 24일 오후 5시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212-302-9442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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