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꽃놀이 폭약 규제 대폭 강화

2008-03-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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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는 불꽃놀이 폭약의 제조 및 판매 승인권을 소방국장에게 위임하고, 부모를 동반하지 않은 어린이에게는 매매하지 못하게 하는 규제 강화책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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