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비 상승에 사립학교 지원생 급감

2008-03-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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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 사립 초중고교의 지원생이 급감하고 있다.
DC의 에드문드, 알렉산드리아의 버거디 팜 컨트리 데이, 락빌의 그린 에이커스 등 학교들은 정원이 미달돼 원수 접수 마감일을 연장하고 있다.
사립학교협회에 따르면 DC와 메릴랜드 지역 120개 사립학교 가운데 3분의 1 이상이 학생 감소를 겪고 있다.
이들 학교들은 등록금이 연 3만 달러를 상회, 학생수 감소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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