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셔널 하버 호텔 객실세 현행 2배로

2008-03-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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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새로 선보일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포토맥 강변 내셔널 하버의 호텔 객실 세금이 현행 세율의 2배인 10%로 결정될 전망이다.
잭 존슨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4일 카운티 의회 의원들을 만나 새 호텔의 객실 세금을 현행 5%에 특별세 5%를 추가해 10%로 승인해줄 것을 요청했다.
존슨 이그제큐티브는 내셔널 하버를 유치하면서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 재원으로 발행한 3,500만 달러의 채권 상환을 위해서는 세수 확대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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