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WIB, ‘소수계 여성들의 기업 경영 프로그램’ 웍샵

2008-03-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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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영 뉴욕주 하원의원과 아시안여성기업협회가 29일 플러싱 도서관에서 ‘소수계 여성들의 기업 경영 프로그램’ 웍샵을 열었다.

약 50명이 참석한 이날 웍샵에서는 뉴욕 시정부 산하 30여개가 넘는 다양한 부처의 조달 사업 수주에 필요한 보증 등록 과정과 절차, 자격 조건 등이 소개됐다. 아시안여성기업협회의 보니 왕 회장은 “주와 시정부에서 매년 시행하는 사업 규모는 500만 달러 이상으로 대부분의 아시안 기업인들은 정부의 조달 사업 추진 절차를 이해하지 못해 영향력있는 사업을 수주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웍샵 후에는 일대일 상담이 이어졌으며 한인들을 위한 통역 서비스가 제공됐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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